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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셰인, 신승훈의 ‘소녀시대’ 열창 “음정 틀렸지만 거슬리지 않아”

2011-03-25 22: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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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셰인이 중간점검에서 ‘소녀에게’를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25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 신승훈의 멘티 황지환 셰인 조형우 윤건희는 가수 휘성과 김태우 그리고 스승 신승훈이 참가한 가운데 중간점검 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셰인은 멘토 신승훈의 명곡 ‘소녀에게’를 불렀다. 비록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휘성과 김태우에게 “음정이 너무 불안했다”, “가성을 너무 많이 쓴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이후 “음정이 많이 틀렸지만 거슬리지 않았다”는 칭찬을 받았다.

그러나 셰인은 중간평가에서 4등을 차지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한편 국민 가수 신승훈은 21년 만에 최초로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MBC '위대한 탄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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