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싸인' 황선희, 싸이코패스 연기에 시청자 "소름 돋았다" 극찬!

2011-02-24 19:55:35
기사 이미지
[연예팀] 배우 황선희의 싸이코패스 연기에 네티즌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2월23일 방송된 SBS '싸인'에서는 아이돌 그룹멤버 서윤형의 의문사를 전면 재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훈(박신양)은 서윤형 의문사의 유일한 증인인 서윤형의 소속사 대표 주선우를 찾아 "증인들이 하나씩 죽어간다. 남은 사람은 당신 뿐이다"라고 경고 했다.

이에 신변의 위협을 느낀 주선우는 윤지훈과 비밀리에 만날 약속을 정했다. 약속한 그날 주선우의 앞에는 윤지훈보다 앞서 살기 가득한 강서현(황선희)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소름돋게 했다.

특히 살기 가득한 표정으로 살인행위를 눈앞에 두고도 차가운 미소와 여유를 잃지않은 강서현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더욱 섬뜩한 기운을 받게 만들었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황선희 연기 소름 돋는다", "어제 연기보고 섬뜩했다", "결말이 궁금하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인'은 24일 밤 9시 55분 제 16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SBS 수목드라마 '싸인'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싸인' 황선희, 소름돋는 '살인 존재감' 발휘! 시청자도 '공포로 사색'
▶김성주 “‘신입사원’, 1등은 전현무 스타일이 될 것” 예언

▶박상민, 혈중 알코올 농도 0.057% 상태로 음주운전 '면허 정지 처분'
▶성룡-서정뢰 '차 안 키스' 스캔들 연일 화제! "굿바이 키스였을 뿐"
▶‘슈퍼주니어’ 콘서트 실황 담은 ‘슈퍼쇼3 3D’ 오늘(24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