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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신 아이돌 맘에 안들어” 퇴출운동 진행, 네티즌 반응은 싸늘

2011-02-11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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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미쓰에이 지아-페이등 중국출신 아이돌 멤버들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이들에 대한 퇴출운동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2월5일 한 포털사이트의 청원게시판에 ‘중국 아이돌 퇴출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이 서명운동은 중국의 동북공정 등을 이유로 중국인 아이돌들의 활약을 고깝게 본 일부 네티즌들의 주도로 시작됐다.

2월11일 현재 서명 목표 1000명에 30명이 채안되는 저조한 서명인원을 기록중이며 네티즌들은 “역사와 정치외교문제를 아이돌에게 가져오는 것은 치졸한 방식”, “중국에서 한류를 일으킨 우리 아이돌 그룹들을 생각하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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