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7단 고음'을 자랑하는 가수 차수경이 성대결절을 딛고 2년만에 컴백했다.
차수경은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곡을 완벽히 구현해 네티즌들로부터 ‘미친고음’, ‘돌고래소녀’,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러나 차수경은 극단적인 고음을 너무 자주 사용한 탓에 성대결절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이후 성대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2년간의 공백기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차수경은 "정신적 충격과 걱정에 한동안 노래를 할 수 없었다"며 당시 충격적인 상황을 전했다.
그런 차수경이 1월24일 두 번째 싱글 '레이보우(Rainbow)'의 '눈물 알레르기'(feat:노블레스)로 찾아왔다. 차수경은 "2년여의 공백으로 오랜만에 녹음을 할 때는 설레기도 떨리기도 했다. 다시 데뷔하는 심정”이라 설명했다.
지금은 거의 완치단계지만 녹음 당시엔 회복이 덜되었기 때문에 초고음(?)을 배제하고 녹음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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