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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태수 '몽땅 내 사랑' 자진 하차 "당분간 자숙하는 것이 좋겠다"

2011-02-02 2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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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폭행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배우 전태수가 MBC '몽땅 내 사랑'에서 자진 하차해 눈길을 끌었다.

전태수 측은 2일 "당분간 자숙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출연중인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팬들 뿐만 아니라 믿었던 모든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이에 '몽땅 내 사랑'제작진도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태수는 1월29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서 취중에 택시에 승차했고 택시기사 송모씨와 시비 끝에 폭행을 휘둘렀으며 경찰관 2명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와 관련 전태수는 “택시기사분과 경찰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공식 사과를 했지만 ‘몽땅 내 사랑’ 시청자 게시판에는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가 이어졌고 전태수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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