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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신영 집순이 루틴(나혼산)

김민주 기자
2026-05-1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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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신영 집 (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 김신영이 다시 출연해 퇴근 후 집순이 일상과 셀프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출연해 퇴근 후 일상과 셀프 관리 루틴을 낱낱이 공개한다. 앞서 ‘나 혼자 산다’에서 14년 차 자취 생활을 보여준 김신영은 살림 감각과 꾸밈없는 하루로 큰 화제를 모았고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또다시 프로그램을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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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나혼산) 

15년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 중인 김신영은 이번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직접 운전해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오랜 방송 생활 끝에 깨달은 바가 있어 자차 출퇴근을 시작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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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나혼산) 

집에 도착한 김신영은 본격적인 집순이 모드에 들어간다. 양갈래 머리로 셀프 이발에 나선 그는 혼자 머리를 다듬은 지 10년이 됐다고 밝혔고 오직 손 감각만으로 뒷머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눈길을 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생활 밀착형 루틴과 함께 여름을 앞둔 냄새 관리법, 즐겨 쓰는 애정템, 감기에도 쉬지 않는 욕실 청소 습관까지 상세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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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신영은 남다른 식성으로 ‘찰리와 당면 공장’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방송 이후 실제 당면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신영의 꾸밈없는 퇴근 후 일상은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647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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