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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박소윤, 김성수 엄마와 고기갈비집 상견례

이다미 기자
2026-05-14 2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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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2' 고기집 

‘신랑수업2’ 김성수가 갈비집에서 나이 80세 엄마에게 박소윤을 정식 소개하며 미니 상견례에 나섰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성수가 박소윤을 어머니에게 정식으로 소개하며 미니 상견례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수가 나이 80세 엄마를 모시고 포천 산정호수로 향한 뒤 저녁 자리에서 박소윤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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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 2' 

‘신랑수업2’에서 김성수 어머니는 박소윤 이야기가 나오자 2세 바람까지 내비치며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박소윤은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저녁 자리에 응했고, 세 사람은 고기갈비집에서 조심스러운 첫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신랑수업2’ 속 식사 자리는 예상보다 더 어색하게 흘렀다. 김성수는 박소윤 옆이 아닌 어머니 옆에 앉았고, 그녀가 수저와 물을 챙기려는 순간에도 재빨리 나서며 묘한 기류를 만들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선물을 건네며 흐름을 부드럽게 바꿨고, 고기갈비집 자리에서 김성수의 어린 시절과 결혼 생각을 둘러싼 대화까지 오가며 관심을 모았다.

김성수와 박소윤은 최근 ‘신랑수업2’에서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이른바 ‘성소 커플’로 불리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이어질 때마다 방송 안팎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흐름이다.

'신랑수업2' 9회 방송시간은 14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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