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라식, 라섹에 이은 새로운 시력 교정술 '릴렉스' 수술이 도입됐다.
강남 밝은눈안과(대표원장 박세광)가 시력교정술의 새로운 방식인 릴렉스(ReLEx) 시력교정술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형 레이저 시스템 - 단 하나의 첨단 레이저만(Visumax)으로 수술이 진행
첨단 펨토세컨레이저 비쥬맥스500KHz를 통해서 각막의 플랩을 만듦과 동시에 각막의 교정량만큼 렌즈모양의 각막실질을 제거함으로써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각막절편 제작부터 각막 실질 제거를 통한 시력교정까지 가능한 All-in-one 방식인 것.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은 각막의 플랩을 제작 또는 상피세포를 분리 시킨 뒤, 각막의 실질층을 엑시머레이저로 절삭하는 시력교정술이다. 안과전문의 박세광 원장은 " 릴렉스 시력교정술은 원스텝 통합레이저 시스템으로 각막 실질을 렌즈 형태로 제거해 각막 자극을 최소화 시켰다. 이는 각막 절삭을 40% 이상 줄이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수술 시간을 30%이상 단축시키는데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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