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24일 저녁 방송되는 크리스마스 특집 '스펀지 제로-네모로드'에서는 크리스마스에 가장 먹고 싶은 음식, 스테이크 전문점을 찾았다.
정통스테이크의 맛을 느끼기 위해 찾은 첫 번째 스테이크 집은 낭만의 거리 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한 스테이크 전문점.
까다로운 철차와 엄격한 통제아래 겨우 촬영을 할 수 있었던 두 번째 스테이크 집은 스테이크 본토의 맛을 가장 잘 표현하여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다는 스테이크 집이다.
서양인의 크기에 맞춰 크고 두툼하게 썰어 나온 뉴욕스테이크는 전통 그릴 방식으로 구워 선명한 그릴 자국과 육즙의 촉촉함이 살아있어 맛을 보기도 전에 눈을 먼저 즐겁게 한다.
뉴욕스테이크를 맛본 허준은 눈 녹는 듯 한 부드러운 식감에 뉴욕 주 만큼 커다란 스테이크를 단숨에 먹어치웠다고 한다.
마지막 스테이크는 프랑스인들의 마을, 서래마을에서 찾은 가장 한국적인 스테이크이다.
아삭한 숙주나물 위로 최고급 안심스테이크를 올리고 이곳만의 특제 고추장 소스와 튀긴 마늘 토핑을 뿌려준 이 스테이크는 푸짐한 양과 독특한 특제 소스로 한국인은 물론 세계인의 입맛을 만족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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