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양동근은 최근 3년 만에 부활하는 SBS 새 시트콤 남자 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돼 앨범활동이 마무리되는 데로 시트콤 촬영에 들어간다.
MBC 시트콤 '뉴논스톱'에서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빈대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양동근은 "한턱쏴"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코믹연기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양동근은 12월3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새앨범 타이틀곡 '탄띠'를 공개한다. (사진출처: MH ENG)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hksj85@bntnews.co.kr
▶'화성인 오덕녀' 큐티하니 캐릭터 좋아 이혜진에서 이한희로 개명!
▶이재수, 후배 결혼식서 여자귀신 포착…충격 미스테리 공포!
▶솔비 - 타이푼 '평생' 으로 아름다운 선행 '훈훈~'
▶강호동 압박수사는 이승기도 고백하게 한다? 이승기 “문채원 사랑한다!”
▶쌍둥이 가수 윙크, 유년시절 가슴아픈 사연에 눈물 '펑펑' 녹화중단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