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보조개 美人' 이다해, 한국을 대표하는 동양미녀 1위 등극!

2010-11-05 18: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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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한국을 대표하는 동양미인 1위에 선정됐다.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 클리닉에서 실시한 한국을 대표하는 동양미녀는 누구?’ 설문조사를 성인남녀 21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KBS2 드라마 ‘추노’에서 열연한 배우 이다해(114명, 52%)가 한국을 대표하는 동양미녀 1위에 선정됐으며 이어 전도연(87명, 39.7%)이 2위로 뒤를 이었다.

클리닉 원장은 “미인의 기준이 변하고 있다. 과거 서구적인 체형과 얼굴형을 선호하던 것과 달리 근래에는 동양적인 미인상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앙케트에서 1위를 차지한 이다해 씨가 열연한 드라마 ‘추노’를 시청한 남녀 시청자들이 동양적인 미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이다해 씨는 계란형 얼굴선과 맑고 깨끗한 피부톤을 갖고 있어 상대방에게 반듯한 인상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황 원장은 이어 “이다해, 전도연 씨의 단아한 아름다움은 외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으로 승화될 수 있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다해는 11월6일 중국 베이징 D-Park에서 진행되는 유명브랜드 ‘몽블랑’의 AP MEGA EVENT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다해, 니콜라스케이지, 조미, 종초홍, 리빙빙 등 2000여명의 유명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imahh8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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