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2NE1이 후속곡을 '아파'로 결정, 파격적인 콘셉트를 깜짝 공개했다.
2NE1은 10월31일 할로윈데이에 맞춰 2NE1 이 후속곡 '아파'로 활동한다는 사실을 Yg-life.com 을 통해 알린 바 있다.
'아파'는 2NE1 정규 앨범에 수록된 유일한 R&B 슬로우 곡으로 앨범 발표 당시 타이틀곡 보다 더 순위가 높았을 정도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곡이다.
2NE1의 '아파' 뮤직비디오는 지드래곤의 'butterfly' 태양의 'I'll be there'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김혜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2NE1 의 독특한 매력의 영상을 선보인다.
오늘 공개된 포스터속의 심상치 않은 산다라 모습뿐 아니라 과연 다른 멤버들은 어떤 컨셉의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NE1은 연말까지 후속곡 '아파'로 방송 활동을 하며, 12월4일과 5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YG FAMILY CONCERT'에 참여해 첫 콘서트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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