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강남·이상화 부부의 결혼 8년 차 현실 일상과 철저한 건강 관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이 이상화의 관리 아래 생활하며 겪는 현실 고충과 러닝 일상이 공개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우림과 강남이 함께 출연해 국가대표 출신 아내를 둔 남편들의 공감 토크도 이어졌다. 특히 김연아와의 일상을 둘러싼 에피소드와 운동선수 출신 배우자들의 생활력에 대한 이야기가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예능에서는 셀럽 부부의 사적인 생활과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리얼 토크 콘텐츠가 강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강남의 냉장고가 공개되며 이상화의 철저한 식단 관리 흔적이 드러났다. 배달 음식조차 자유롭게 먹기 어려운 일상 속에서도 두 사람의 유쾌한 부부 케미가 돋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들의 실제 냉장고를 통해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는 요리 토크 예능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