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이아현이 방송에서 재혼한 남편과 이혼결심만 1만 번 이상 했다고 밝혀 화제다.
26일 SBS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이아현은 그간 밝히지 않았던 부부생활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아현은 “결혼 초기 남편과의 부부싸움은 완전히 전투였다. 남편의 늦은 귀가와 흡연이 원인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는 부부간의 갈등은 해소된 상태. 이아현은 “그렇게 싸우고 이혼을 생각했었지만 첫째 딸 유주를 가지면서 해소됐다”라며 밝게 웃었다. 남편도 “유주의 임신 이후 자유를 얻었다”라고 말했다고.
한편 이아현은 유주 외에 입양으로 얻은 둘째 딸 유라와 봉사활동을 하며 연을 맺은 양아들 동진에 대한 이야기도 밝히기도 했다. 이아현은 가슴으로 낳은 자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사진출처: SBS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 아침’ 해당화면 캡쳐)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박재범 'JWALKERZ' 파격 등 문신으로 팬 사랑 입증!
▶ 조승우 '연애'가 하고싶다! "군 복무 중 연애 할 뻔했지만 안됐다"
▶ 김가연 '예비 시아버지' 필살애교로 녹였다?
▶ 키 굴육 임창정, 장신 여배우와 포토타임 대략난감?
▶ [이벤트] ‘더 바디샵 내츠루 리프트’의 석류의 힘을 직접 체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