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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생부 차관, 한국 방문 ‘한-중 의료 관광 교류’에 박차

2010-10-22 17:33:10

[이유미 기자] 한 중국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2010년 한국으로 원정성형을 떠난 중국인 환자가 1년 전에 비해 4.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우리나라의 뛰어난 의료수준 덕분에 중국 성형 환자들이 한국으로 몰려들고 있는 것.

이러한 외국인 의료 관광 사업이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는 가운데 9월16일 중국 위생부 마 샤오 웨이 차관 및 관계자들이 우리나라의 성형의 메카 JK성형외과를 방문했다.

중국 위생부 차관 및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1호 병원으로 JK성형외과가 지정된 이후의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이들은 JK성형외과의 의료진 및 관련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병원 투어를 했으며 이후 JK성형외과 김현수 원장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김원장은 중국에서 한류 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들을 예시로 V라인, 안면윤곽, 동안시술의 수술방법 등을 말하며 이후 간단한 질문의 시간을 가졌다.

중국 위생부의 마 샤오 웨이 차관은 “한류 열풍으로 한국 여배우들을 본 중국 여성들이 예뻐지고 싶어 한다”며 “이러한 때 한국의 성형외과가 중국시장으로 진출해야하는 시기이다. 훗날 JK 성형외과를 상하이 등 큰 도시에서 보기를 희망한다”며 JK성형외과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이번 중국 위생부 및 관계자들을 맞이한 JK성형외과는 안면기형지원센터의 새 얼굴 찾아 주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원이례 의료사고 0%로 믿음 있는 병원으로 신뢰받고 있다.

JK성형외과의 주권 원장은 “손재주 좋기로 소문난 우리나라의 성형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국은 우리나라와의 직항 노선이 많은 데다가 한류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성형외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JK성형외과는 중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중국인 간호사, 코디, 직원을 두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JK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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