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사진 이환희 기자] 배우 유해진의 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해진은 8월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의 언론시사회에서 함께 참석한 서효림과 함께 나란히 포토월에 섰다. 이 때 유해진의 키가 서효림보다 작아 보여 네티즌의 눈길을 모은 것.
유해진과 서효림이 출연한 영화 ‘죽이고 싶은’은 병실이라는 행동과 공간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 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와 상업(유해진)의 대결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로 8월26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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