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0일 종영된 MBC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8등신 몸매의 화려한 스타일로 관심을 받았던 여배우가 있다. 그녀는 바로 미스코리아 출신 왕지혜.
극중 왕지혜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에 늘씬한 각선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왕지혜는 시원한 이목구비에 시크한 헤어스타일에 맞는 커리어 우먼의 감각을 살린 의상들로 여성시청자들의 문의도 잦았다는 후문.
한편 왕지혜는 스타파크 엔터네인먼트에 소속중이며 데뷔 초기에는 민지혜라는 예명을 사용했으나 최근 본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MBC드라마 ‘친구, 우리들의전설’과 SBS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연기한 바 있는 배우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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