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신발 장인 33인이 만든 러닝화가 있다?

2010-07-08 10:19:33
기사 이미지
뉴발란스가 뉴발란스 글로벌 본사가 선정한 최고의 신발 장인 33명으로 구성된 슈퍼팀33(ST33)이 미국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생산한 최고급 프리미엄 러닝화 'MR2002CU'를 발매 한다.

MR2002CU는 신발 밑창 전반에 최상의 충격 흡수와 반발력을 제공하는 기술인 에너지(NERGY)를 적용했으며 젤 타입 쿠션 소재인 애브조브 SBS를 한 층 더 삽입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인체 공학적으로 동양인 발에 적합하게 설계된 신골인 PL-1 라스트를 비롯해 발바닥 중앙에 스테빌리티 웹을 사용해 러닝 시 발생하는 발의 뒤틀림을 최소화 했다.

한편 높은 안전성을 자랑하는 MR2002CU는 7월10일 뉴발란스 명동과 압구정 매장에서만 발매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손민정 기자 smins@bntnews.co.kr
▶ 엔조틱룩 vs 마린룩, 당신의 선택은?
▶ 여름 더위를 이기는 미니멀리즘 패션
▶ 男子들이여~ 노출도 ‘예의’ 있게 하자
▶ '나쁜 남자' 김남길의 그녀는 어떤 스타일?
▶ 매년 여름이면 한 번씩! 여름 필수 시스루룩
▶[이벤트] 여름에도 비디비치(VIDI VICI)로 수분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