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들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낸다.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입사하기 위해선 학과 성적을 잘 관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자격증을 획득하는 등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대부분 대학생들이 자격증을 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접관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접에서 5번이나 떨어졌다고 말하는 K양은 억울하다는 심정을 밝혔다. K양은 "요즘 면접을 보면 지원자들의 스펙이 정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비슷한 스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라메종 0809 by 이종문의 최은지 팀장은 "면접에서는 면접관들에게 화려하지 않고 단정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좋다. 헤어스타일도 깔끔한 스타일이 좋다. 헤어스타일이 화려하면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최 팀장은 "머리가 곱슬이면 부스스해 보일 수 있으므로 볼륨 매직으로 머리를 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웨이브를 넣고 싶다면 굵은 웨이브로 자연스러움을 살리는 것이 좋으며 머리가 긴 사람들은 단정하게 묶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헤어 컬러는 검정색이나 짙은 갈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밝은 갈색은 트렌디 해 보일 수는 있으나 면접에서는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를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제공: 라메종 0809)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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