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전립선 질환에 특효약, '신통환'이 화제다!

이선영 기자
2010-04-17 12: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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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관련 질환'은 20살 청년부터 60대 노인까지, 절반정도의 남성들이 살아가면서 한두 번쯤은 겪게 되는 흔한 질환. 소변을 자주 보게 되거나 소변양이 주는 경우, 혹은 잔뇨감이 있어 배뇨를 해도 시원치 않은 증상이 대표적이다.

또한 배뇨 시 고환 부위에서 회음부까지 뻐근한 통증이 있거나 분비물이 뿌옇게 섞여 나오는 경우, 혹은 피로감, 요통, 성기가 가렵거나 불편해지는 등 사람에 따라 한 두 가지 혹은 여러 증상들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남성들에게 있어 전립선 질환은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도 상당히 성가신 질병. 뿐만 아니라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고 방치해 둘 경우, 염증으로 인해 부종과 울혈이 생기면서 악화되다가 결국 조직이 굳어 비대해 지거나 만성화되어 치료가 어려질 수도 있다.

때문에 전립선질환은 무엇보다도 조기치료가 중요한데, 최근 이러한 전립선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는 '신통환'이 전립선 환자들의 은밀한 고통을 덜어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신통환'은 3대째 명성을 이어온 '금산 한의원'의 전통처방을 기반으로 당귀ㆍ천궁ㆍ택사ㆍ저령ㆍ홍화ㆍ삼릉ㆍ봉출ㆍ도인 등 17가지 생약으로 구성, 단 1회만 복용해도 탁월한 치료효과가 나타나 전립선 환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명성이 높다.

현재 전립선질환의 치료법은 많지만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잘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조직의 특수성으로 인해 약물침투가 어렵다는 것.

그러나 신통환을 복용하면 혈액 및 혈관 내에 존재하는 노폐물(콜레스테롤, 혈전, 어혈, 염증성물질 등)을 신속하게 제거해서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강력한 약리 작용으로 전립선 조직 내로의 약물 침투를 도와 치료효과를 높인다.

때문에 조직 내의 불필요한 염증성 물질들이 빠르게 제거되고 손상된 조직이 근본적으로 재생될 뿐 아니라 면역력이 높아져 전립선염이나 전립선 비대증에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

기사 이미지이밖에도 오장육부의 신진대사기능을 향상시키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 중풍, 치매, 고혈압, 심장병, 대머리, 축농증, 비염, 천식, 당뇨 등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질환까지 전반적인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다.

금산한의원 한승섭 원장은 "환자의 건강상태나 체질, 연령 등에 따라 처방과 환약의 투여 기간이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1~6일 동안 신통환 6봉을 복용하고 나면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소변을 통해서 탁기, 독기, 노폐물 등이 빠져나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죠“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단, 치료과정 중에 노폐물이 배출되고 염증이 치유되면서 빈뇨, 요도통증, 두통, 어지러움, 오한,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나 이러한 증상들은 일시적인 증상들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라고 덧붙였다.

전립선 질환은 참는다고 해서 저절로 낫는 병이 아니다. 오히려 초기에는 증상이 약하고 치료가 쉽지만 만성질환이 되면 증상이 악화되면서 여러 가지 불편을 초래하고 치료가 어려워지기 때문.

따라서 한 원장은 “평소 전립선 질환의 증상들을 숙지해 두었다가 질환이 의심되면 전문의를 찾아 조기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영화 'S러버'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이선영 기자 goodluck@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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