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2010 F/W 서울패션위크' 안윤정 디자이너 패션쇼가 30일 오후 서울 무역 전시장 (SETEC)에서 열렸다.
연예인 한영과 조향기가 모델로 런웨이에 선 안윤정 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는 새로운 감각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와 서울패션위크조직위원회의 노력으로 국내 대표 디자이너 3개 그룹이 모두 참여하는 '완전 통합 컬렉션'으로 개최되며, 26일부터 4월1일까지 7일간,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개최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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