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슬코리아(대표 성우창)의 미국 브랜드 파슬(fossil)이 2010 S/S부터 ‘파슬 레더’ 라인으로 국내 핸드백 시장에 뛰어든다.
‘파슬 레더’는 정통 빈티지 스타일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전 세계적으로 소비층을 넓혀가고 있다. 정통을 중시하는 아메리칸 클래식과 최신의 트렌드를 믹스한 빈티지 스타일로 사랑 받고 있다.
파슬의 ‘파슬 레더’는 미국 내 남성 여성 핸드백 가방 지갑 및 벨트 판매에 있어 독보적이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는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친근하고 빈티지하게 꾸몄다. 국내에서 파슬은 시계 라인만 선보여 왔으며 이번 시즌 그 라인을 확대해 전개한다.
[기사제공: 패션비즈 함민정 기자]
한경닷컴 bnt뉴스 패션팀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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