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파슬, 핸드백 라인 넓혀!

2010-03-26 19:06:01
기사 이미지
파슬코리아(대표 성우창)의 미국 브랜드 파슬(fossil)이 2010 S/S부터 ‘파슬 레더’ 라인으로 국내 핸드백 시장에 뛰어든다.

‘파슬 레더’는 정통 빈티지 스타일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전 세계적으로 소비층을 넓혀가고 있다. 정통을 중시하는 아메리칸 클래식과 최신의 트렌드를 믹스한 빈티지 스타일로 사랑 받고 있다.

단독 매장으로는 현대 신촌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총 3가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실용적인 스타일(standard), 코디하기 편한 스타일(Easy), 트렌디한 스타일(Trendy)로 구성했다. 클래식한 외양에 현대적인 모던한 감각을 적절히 배합한 빈티지가 멋스러우며 어느 스타일에도 손색없이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파슬의 ‘파슬 레더’는 미국 내 남성 여성 핸드백 가방 지갑 및 벨트 판매에 있어 독보적이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는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친근하고 빈티지하게 꾸몄다. 국내에서 파슬은 시계 라인만 선보여 왔으며 이번 시즌 그 라인을 확대해 전개한다.
[기사제공: 패션비즈 함민정 기자]

한경닷컴 bnt뉴스 패션팀 fashion@bntnews.co.kr

▶ 공효진은 ‘스키니’를 좋아해
▶ 진부한 패션, 변화는 필요하다
▶ 2010년 女 '나도 소년이 되고파'
▶ 2010 봄 액세서리 트렌드 보고서

▶[이벤트] 롤립스 퀴즈 풀고 사은품 받자
▶[이벤트] 2010 봄 가장 유행할 헤어스타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