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던 중 연예인들의 결혼생활을 사실적으로 다룬 프로그램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를 보게 됐다.
이날 방송 마지막에서는 탤런트 박재훈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인 박혜영이 평소 콤플렉스였던 가슴 성형을 받는 과정을 예고편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슴은 여성성을 상징하는 신체부위로써 여성들이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곳이다. 한 웨딩 사이트에서 조사한 '가장 선호하는 가슴 사이즈'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녀 모두 60%이상이 B컵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은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가슴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아름다운 가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성형을 하는 여성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가슴성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무조건 큰 가슴을 원했으나 요즘에는 무조건 크기만 키우기보다는 자신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모양을 선호하는 추세다.
가슴은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몸에 살이 찐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가슴이 큰 것은 아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처지기 쉬워 아름다운 가슴을 유지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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