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저녁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3기 착한글래머 쇼케이스에서 모델 최은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모델 최은정의 화보집 발매와 가수 데뷔 쇼케이스도 함께 진행되 발라드 장르의 미니앨범 '바라보다'를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라이브로 멋지게 소화해 내었다.
한편, 최은정의 화보집은 '착한글래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