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구에 직접 착용하는 콘택트렌즈는 조금만 잘못 관리해도 안구건조증에 고통스럽기 일쑤. 다른 시력교정 보조장치인 안경도 항상 관리해줘야 하는 것은 물론 때론 안경 때문에 다칠 위험성도 있다. 이런 불편함 때문에 라식, 라섹 수술처럼 시력교정술도 많이 보편화 되었지만 아직 시력교정술을 꺼리는 사람도 많다.
대학생 정명훈 씨(25세, 남)는 평소 축구나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긴다. 그러나 시력이 나쁜 정 씨는 운동을 할 때 매번 안경이나 렌즈 때문에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라식수술을 통해 시력을 교정할까도 생각했었지만 주변에서 “라식수술은 위험하고 고통스럽다”라는 말을 들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최근에는 눈부신 라식장비의 발달로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부산 밝은눈안과 정지원 원장은 “최근의 라식은 부작용과 고통도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첨단 라식장비인 다빈치라식이 각광받고 있는데 시력교정효과도 뛰어나다”라고 조언했다.
우수한 시력교정 효과와 빠른 회복 ‘다빈치라식’

다빈치라식은 기존의 라식장비에서 안전성을 크게 높인 시술이다. 기존의 마이크로 케리톰을 이용해 각막절편을 생성했던 것과 달리 첨단 펌토세컨 레이저를 이용해 빠르고 정밀하게 각막절편을 만들어낸다. 또한 5차원 안구추적 프로그램을 통해 긴장된 안구의 빠른 움직임도 충분히 잡아내어 부정난시의 위험도 없앴다.
7세대 엑시머레이저인 아마리스를 도입하여 시력교정 효과가 더욱 높아진 것도 장점. 기존보다 정밀해진 각막절편의 형성과 함께 최적의 웨이브프론트 효과를 주는 것이다.
실제로 밝은눈안과에서 다빈치라식을 받은 환자 중 300명을 무작위로 선별하여 시력교정효과를 조사한 결과 86%가 시술 후 1.2 이상의 시력을 회복했다. 전체의 56% 이상은 1.5 이상의 시력을 회복해 시력교정 보조장치를 이용한 교정효과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민규 기자 minkyu@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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