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안의 조건으로 손꼽히는 작고 갸름한 얼굴형과 웃을 때 앞으로 튀어나오는 통통한 . 이러한 얼굴형을 바로 하트라인이라 부른다. 브이라인이 지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어필한다면 하트라인은 소녀 같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하트라인은 오똑한 코와 함께 웃을 때 볼의 볼륨을 살려줌으로써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할 뿐 아니라 더 작아 보이게 만들어 준다. 하트라인의 포인트는 작은 얼굴이다. 일단 얼굴이 작아야 통통한 볼 살도, 날렵한 턱 선도 빛을 발한다.
※ 잠들기 전 음식섭취
얼굴이 붓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밤늦게 먹은 음식으로 인한 삼투압현상도 한 몫 한다. 특히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생기게 된다.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 때는 이미 늦은 때이다.
※ 올빼미형 생활습관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 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 된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이다. 이러한 짠 음식과 올빼미 생활로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이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고 음식을 짜지 않게 먹는 것이 작은 얼굴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 엎드려 자는 습관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 또한 턱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얼굴의 혈액순환을 저해해 아침에 얼굴이 붓는 현상을 가져온다. 때문에 바른 자세로 잠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한쪽으로 턱 괴는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오랫동안 유지하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얼굴이 커지는 원인이 된다. 또한 한쪽으로 턱을 괴면 아래턱뼈가 삐뚤어지기 쉽고 척추도 휘게 된다. 전화기를 턱과 어깨사이에 끼우고 장시간 통화하는 것도 얼굴을 붓게 만드는 원인이다. 바른 자세가 편안해지도록 늘 똑바로 균형잡은 채로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인다.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꼬는 등의 자세를 피한다.
임 원장은 “얼굴의 붓기를 빼기 위해서는 안면근육 운동하는 것이 좋다. ‘아에이오우’ 순서대로 발음을 최대한 정확하게 하면서 크게 입모양을 만든다. 이대 얼굴에 근육통이 일어날 정도로 입을 크게 움직여야 효과가 좋다. 또한 볼에 공기를 최대한 넣고 오른쪽, 왼쪽으로 밀었다가 위, 아래로 계속해서 입안에서 공기로 힘을 주어 붓기를 뺀다. 이 동작을 각각 10회 이상 반복하면 얼굴의 붓기를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이현아 기자 hyun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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