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크리스마스가 기자나가고 2010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애인이 없는 솔로들은 이런 날 특히 더 외롭다고 느낀다. 그러나 커플들도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만남을 지속해온 커플일수록 싸우거나 다투는 횟수가 많아서 사이가 안 좋아지기 일쑤다.
사실 커플들이 큰 사건으로 싸우는 일은 거의 없다. 대부분 사소한 사건 때문에 다투는 경우가 많은 것. 여자들은 남자들의 몇몇 행동들이 신경을 거슬리게 만들어 말다툼을 시작하게 된다고 입을 모은다. 그렇다면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들의 행동은 무엇일까.
여자들은 자신을 앞에 놓아두고 다른 여자를 상습적으로 쳐다보는 행동을 아주 싫어한다. 남자들이 원래 여러 여자들을 품에 안고서 마음껏 즐기고 싶어한다. 그러나 여자는 한 남자가 자기만을 바라봐 주길 바라는 것. 여자친구와 다투기 싫다면 지나가는 여성들을 힐끔힐끔 쳐다보는 행동은 안 하는 것이 좋다.
◇ 지난 추억을 망각한다
여자들은 남자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마음에 담아두고 신경 쓰기 쉽다. 때문에 애인이 자신과의 추억을 잊어버리거나 건성으로 말하면 섭섭한 마음이 들 수 있는 것. 의외로 사소한 것들이 싸움 거리를 만든다.
만약 매사에 건망증이 심해서 잘 잊어버리는 스타일의 남자라면 차라리 메모장이나 일기를 써 두는 것이 좋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그녀와 관계가 삐걱거릴 때 지나간 추억들의 되 짚어 본다면 여자들은 좋은 시간을 회상하며 기분 좋게 화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몸매 관리에 무심하다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밖에 돌아다니거나 운동하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주말에는 밖에서 영화를 관람하기보다 집에서 편하게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 그러나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몸에 살이 찌고 점점 게을러지기 쉽다. 여자들은 아저씨 같이 배만 볼록하게 나온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평소 몸매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거울피부과 성형외과 최문섭 원장은 "사무실에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은 몸에 살이 찌기 쉽다. 그러므로 평소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운동을 해도 살이 잘 안 빠진다면 지방흡입술을 통해 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영화 '거짓말의 발명'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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