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이태성(유진)은 인식(임채무)에게 민수(김유미)와의 결혼 허락을 받아냈다.
그간 유진을 재벌가와 혼인시켜 대학병원장이 되기를 바라고 있었던 인식은 평범한 태권도 사범인 민수와의 결혼을 탐탁지 않아했다. 그러나 유진이 가출한지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두절 상태가 되자 결국은 결혼을 허락했다.
한편 12월17일 방송에서는 유진의 상태를 확인한 옥봉이 소중한 자식을 이렇게 만드니까 후련하냐며 인식을 다그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에 인식은 괴로워하며 예주를 통해 유진이 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민수에게 전한다.
약물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한 유진의 소식을 듣게 된 민수는 눈물을 흘리며 유진의 병원을 찾는다. 동시에 다시 깨어난 유진은 옥봉에게서 인식이 결혼을 허락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믿기지 않아 한다. 이어 때마침 병원을 찾은 민수와 눈물의 포옹을 나눈다.
그러나 끝까지 큰소리치는 인식의 뻔뻔한 행동에 만복은 민수를 절대 시집보낼 수 없다며 결혼 반대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출처: MBC '살맛납니다')
한경닷컴 bnt뉴스 손민정 기자 smins@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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