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의 중앙에 있는 코는 그 모양새와 크기에 따라서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좌우한다. 콧대가 오뚝하고 높으면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반면 작고 몽퉁한 코는 귀여운 이미지를 갖는데 그칠 수 있다.
이집트의 역사를 바꾼 클레오파트라도 그의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오뚝한 코로 유명하다. 오죽하면 팡세를 저술한 파스칼이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지구의 모든 표면은 변했을 것이다"라고 말했을 정도.
◇ 건강한 코
건강한 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두뇌회전이 빠르고 성공할 에너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건강한 코의 모양은 다음과 같다.
▪ 코가 얼굴면적에 비해 크고 높으며 힘차게 보이고 콧대가 발달되어 있는 경우.
▪ 코의 끝 부분이 발달하면 심폐의 기능이 활발하며 두뇌의 기능이 좋다.
▪ 코의 색이 윤택하고 빛이 나면 활동력이 왕성하고 능력을 인정받는다.
▪ 코가 뿌리(산근)에서 눈썹사이(인당)까지 뻗으면, 심폐와 뇌하수체가 발달하여 두뇌가 매우 뛰어나며 크게 출세할 수 있다.
◇ 건강하지 않은 코
건강하지 않은 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생체 불균형일 수 있으며 에너지가 빨리 위축돼 건강이 쉽게 안 좋아 질 수 있다. 건강하지 않은 코의 모양은 다음과 같다.
▪ 코가 비틀어지면 에너지의 불균형으로 성질이 급하다.
▪ 코가 아주 작으면 폐의 기능이 약하므로 기관지병이나 폐질환에 잘 걸린다.
▪ 콧구멍은 방광의 기능을 나타내므로 콧구멍이 작으면 방광의 기능이 약하다.
▪ 콧대가 낮으면 두뇌의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이어 "그러나 취업면접과 같이 중요한 자리를 앞두고 관상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면 관상전문 성형외과를 찾아 상담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사진: 영화 '프레스티지' 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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