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흑채 개그맨 1호' 박명수, 이제는 가발 사업가에 도전

2009-11-19 10:21:41
기사 이미지
‘흑채 개그맨 1호’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박명수가 가발기업 사업가로 변신한다.

작년 흑채를 포함하여 탈모상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 데 이어 최근 경제개그맨, 그린개그맨 등의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하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본격적으로 가발사업에 뛰어든다.

기술력을 갖춘 국내 가발중견기업과 손잡고 최근 ‘모하니’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 것.

'박명수 가발'로 일컬어지는 모하니는 실리콘 100%, 모근(매듭)없는 식모기술 등의 특허를 가진 업체로 다양한 맞춤가발과 기성가발 등을 취급한다. 여기서 생산된 제품은 11월 정식 오픈한 모하니 본점 및 가맹점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 동안 다양한 사업의 성공노하우를 지닌 박명수가 이제 본격적인 종합 탈모사업가의 모습으로 변화를 시작하는 셈.

한편 인터넷 탈모용품쇼핑몰 '거성닷컴'을 오픈한 데 이어 탈모사업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가발업체의 사장으로 나선 박명수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화제뉴스 1
기사 이미지

'과거' 있는 스타들
전직이 궁금해!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2
기사 이미지

"나 사랑해?"
애인 '거짓말' 테스트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3
기사 이미지

대만 유명 모델
노팬티 홍보 논란





▶ SES 슈-임효성, 1월 결혼설 ‘모락모락’
▶ 애프터스쿨, 뉴페이스 나나와 레이나 영입
▶ 김지우 "스캔들 때문에 남자친구와 이별했다"
▶ 아이비 "나도 한 때는 유이 못지않은 꿀벅지 였는데…"
▶ 이범수, 직접 그린 연인 초상화 공개 ‘보물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