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김현식의 아들 김완제가 정식 가수 데뷔를 준비한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故김현식 Tribute'이란 주제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이종진과 전태관, 가수 이승철이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한편 김완제는 캐나다 대학에서 자동차 관련 전공을 하다 2004년 군 복무를 위해 귀국해 2006년부터 정식으로 가수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08년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호흡을 맞춰 아버지의 하모니카 연주곡 '한국사람'의 보컬을 맡기도 했다.
(사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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