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육질 몸매, 여기저기 헤진 민소매 티셔츠, 헝클어진 머리 때로는 삐딱하게 눌러 쓴 중절모까지. 바로 ‘마초’하면 떠오르는 것들이다.
흔히 터프하고 남성스러운 남자들을 일컬어 ‘마초맨’ 혹은 ‘마초기질이 강하다’고 말한다. 마초는 스페인어 machismo에서 따온 말로 ‘지나친 남자다움’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스페인어 macho는 때때로 용기 있음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특히 ‘대부’의 알파치노와 ‘영웅본색’의 주윤발은 당대 수많은 남성들의 롤모델이자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장본인 이었다. 많은 남자들이 바바리코트에 짙은 보잉 선글라스, 입에는 성냥개비를 물고 주윤발을 따라하곤 했다.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주윤발이 선글라스를 쓰고 돈에 붙은 불로 담배에 불을 붙이는 장면을 잊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이제 마초들도 입에 문 담배를 내려놓아야 할 때다. 담배는 더 이상 남성성의 상징이 아니다. 많은 여성들이 시도 때도 없이 담배를 피우는 남자를 선호하지 않는다. 이제 담배를 입에 문 남자의 입술 보다 붉은 기가 살짝 도는 앵두 같은 꽃미남 입술이 대세.
처음나간 소개팅에서 상대에게 어필하고 싶다면, 마초의 이미지는 버리고 자상한 꽃미남으로 변신해 보는 것도 좋겠다.
태전약품에서 운영하는 건강식품 전문쇼핑몰 오엔케이(www.onk2008.com)에서 판매하는 니코겔은 세계 최초의 흡연대체제로 연기 없는 담배로 흡연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금연보조제를 바로 사용하기 힘든 흡연자들을 위한 중간 단계로도 사용 가능하며 무엇보다 니코틴 중독으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소개팅 자리나 패밀리 레스토랑, 중요한 회의, 기내 등 담배를 피우기 곤란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니코겔은 연추출물을 이용한 천연성분으로 가볍게 손에 바를 수 있는 핸드겔 타입의 흡연대체체. 한 포의 사용으로 기본 3~4시간 지속이 가능하며 흡수된 후 물로 씻을 필요가 없다. 담배를 문 마초의 시대는 지났다. 이제 연기, 냄새 걱정 없는 니코겔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는 건 어떨까.
(사진출처:영화‘영웅본색’스틸컷)
한경닷컴 bnt뉴스 성예원 기자 ssyew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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