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더라인 성형외과 임중혁 원장 “라인? 만들면 되지! 엣지있게!!” ②

이선영 기자
2009-10-07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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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성에 비해 매우 큰 유방을 가지고 있는 다섯 자매가 저희 병원을 찾아오신 적이 있어요. 아마도 유전적인 요인이었던 것 같은데 가장 먼저 맏언니가 축소 수술을 받았죠. 수술 후 결과가 좋은 것을 보고 나머지 네 자매들도 차례로 유방축소술을 받았던 것이 기억에 남아요”라는 임 원장.

그는 성형수술 중에서 가장 고통스럽기로 유명한 '가슴성형'에 대한 고정관념을 허물고 마사지가 필요 없는 '원데이 무통가슴성형'으로 가슴에 대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고 있다.

임 원장은 "여성의 가슴 모양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풍만해 보이는 물방울 모양이 가장 아름다워요. 간혹 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던 여성들이 무리한 욕심으로 무조건 크게 성형하려다가 '사발을 엎어 놓은 것'같은 부자연스러운 가슴을 얻어 후회하는 일들이 있죠. 하지만 무조건 큰 것보다는 자신의 체형에 적합한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쁜 라인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라고 조언했다.

더라인에서는 시술 전 흉곽의 크기, 가슴피부의 두께, 유방 밑 주름과 유륜과의 거리, 가슴 밑 주름 등을 정밀측정하고 유방 초음파 입체검진을 통해서 혈관과 가슴근육 조직 등의 구조를 파악함과 동시에 보형물의 정확한 위치를 사전에 분석, 자연스러운 물방울 형태의 가슴라인을 완성시킨다.

또 성형외과 전문의와 외과 전문의의 동시진료로 분석된 데이터를 참고로 내시경을 통한 정확한 박리에 의한 최소절개 시술을 진행. 시술부위의 불필요한 박리를 막고, 통증 및 출혈을 최소화하는 전문적인 가슴성형 시술 시스템을 도입해서 통증 없는 물방울 가슴라인을 되찾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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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형외과의 의료사고가 언론에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임 원장은 “병원위주에서 환자중심으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해요”라며 “특히 각 파트별 전문의 협진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 같아요. 더라인은 각 파트별 전문의 협진을 통해서 보다 안전하고 심도 있는 시술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죠.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전문화된 시술환경을 구축하는데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할 계획이에요”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더라인성형외과의 노력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 많은 국제 학술활동을 통해 더라인 성형외과의 성형시술이 해외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해외에서의 문의나 초청이 폭주한 것.

임 원장은 “더라인 성형외과만의 노하우를 통해서 한국의 의료수준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설 계획이에요. 때문에 의료한류를 이끌어 갈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현재 차츰 보완해 나가며 계획을 실행하고 있죠”라고 말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더라인 성형외과’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더라인 성형외과의 임중혁 원장. 매사에 열정적인 그는 사회공헌에도 열성적이다.

특히 평소 연극 보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연극공연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 연출자, 배우들과의 인간적인 교류를 통해 기부, 협찬 등 작지만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예쁘고 날씬한 여자가 착한 여자'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외모가 경쟁력이 된 사회. TV속 연예인들의 얘기라고 방관하며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예쁜 라인으로 자신감 있고 당당한 나로 거듭나 보자.

한경닷컴 bnt뉴스 이선영 기자 goodluck@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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