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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민아령 '눈물 연기도 일품'

2009-06-30 1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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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같은 매력을 가진 연기파 배우 민아령이 잠시간의 외도를 마치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인사동 스캔들, 핸드폰, 엄마의 휴가 등에서 단역으로 활약하였으며 현재 SBS 대하사극 자명고의 신녀역할로 출연해 그 톡톡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인터뷰 촬영중 실제로 눈물을 흘려 연기파 배우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뽐내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종근 기자 freez5@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