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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남' 김정민 "빅토리아 좋다" 충격고백!

2010-12-14 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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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기자] 가수 김정민이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혔다.

12월15일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김종서와 함께 출연한 김정민은 “좋아하는 걸 그룹이 있냐?”는 MC 이특의 돌발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에프엑스라고 답했다. 그리고 “사실 빅토리아가 제일 좋다”고 수줍게 깜짝 고백했다.

이에 옆에서 듣고 있던 김종서는 “에프엑스에는 설 리가 진리”라고 나섰고 빅토리아가 최고라는 김정민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정민과 김종서는 방송에서 각자의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각별한 사랑을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김정민과 김종서의 아내는 각각 일본인, 재일교포이다.

국내최초 현직 아이돌이 MC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매주 연예인 선배를 초대해 연예계 롱런비결을 전수 받는 토크쇼이다.

한편 빅토리아에 대한 김정민의 깜짝 고백은 12월15일 수요일 오후 5시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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