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남성들은 가슴, 몸매, 다리 등 이라고 답해 여성을 보는 시각이 매우 다양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변한다 해도 마음의 창이라고 불리는 눈을 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보통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눈이 예쁘시네요”라고 말하는데 이 말은 ‘당신에게 관심 있어요’라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눈이 탁해지고 환경 때문에 또 한 번 탁해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스타들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최근 드라마에 복귀한 섹시스타 A양이 호수처럼 맑은 눈을 만들어주는 안구 미백 수술을 받았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눈자위가 예전만큼 깨끗하지 못한 걸 '옥에 티'로 여기던 A양이 수술을 감행한 것. 그러나 이 방법은 아직 국내에 널리 퍼져 있지도 않을뿐더러 안정성도 확실히 검증되지 않았다.
한 안과 전문의는 눈 성형수술 보다는 평소 눈 관리를 잘 해 주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자외선은 싫어! 선글라스
멋쟁이들의 패션 소품으로 자리 잡은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패셔너블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자외선에 눈이 노출되는 것을 막아 준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지수가 공인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글라스를 고를 땐 자외선 차단이 100%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렌즈는 하루 8시간 안으로 사용
눈은 산소를 직접 공급받는다. 이 때 렌즈를 착용하면 산소를 받아들이는 면적이 줄어들어 부족한 산소를 더 공급 받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켜 토끼 같은 빨간 눈이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렌즈 착용시간을 4~8시간 안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 사용도 눈의 피로를 증가시키는 원인이다.
세균으로부터 보호! 철저한 클렌징
유행성 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 결막염(아폴로눈병) 세균성 질환은 바이러스에 의한 직접 접촉으로 전파된다.
여름철 결막염 등 눈 질환에 걸리게 되면 3주 이상은 병원 신세를 져야 하고 2차 감염의 위험도 있으므로 예방이 매우 절실하다.

태전약품에서 운영하는 건강식품 전문 쇼핑몰 오엔케이(www.onk2008.com)에서 판매하는 오큐소프트를 사용하면 일상적인 세안으로 제거할 수 없는 기름때, 먼지 등이 눈꺼풀에 쌓여 눈의 건조함, 가려움증 및 염증을 일으키는 주범을 제거 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전부경 기자 buridu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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