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선수 김민종과 농구선수 이현중이 ‘런닝맨’에 출격해 국가대표급 예능감을 뽐낸다.
11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메달을 획득한 김민종과 이현중이 출연한다. ‘런닝맨’ 세 번째 출연인 김민종은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와 멤버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앞선 출연에서 김종국을 손쉽게 제압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한층 강력해진 힘으로 멤버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두 국가대표의 실제 식단을 체험하고, 곳곳에서 획득한 힌트 조합해 최종 ‘금메달’의 비밀을 밝혀내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진다.
특히 운동선수의 하루를 좌우하는 식단에서부터 두 사람의 극명한 차이가 드러났다. 한 명은 맛과 칼로리를 모두 챙긴 식단을 준비, 또 다른 한 명은 간을 거의 하지 않은 ‘극과 극’ 식단이 공개되며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두 식단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멤버들은 ‘무염’ 식단을 택한 뒤 예상치 못한 고난에 울부짖으며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최종 목표인 ‘순금’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각 미션에서 얻은 힌트들을 조합해 최종 비밀까지 풀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