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수연이 첫 유튜브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4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시즌2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이수연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국보 이수연’의 시즌1 마지막 영상을 공개했다.
이수연은 “첫 촬영이 5월이었는데 벌써 10월이라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그동안 보내준 관심과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으로는 친구들과 함께한 놀이공원 방문과 팬 체육대회를 꼽았다. 첫 혼자 쇼핑과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뒷이야기도 돌아봤다.
특히 아이유의 ‘Love wins all’과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커버 무대를 언급하며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이수연은 “언젠가는 조금 더 발전해 아이돌 노래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파자마 파티와 ‘아침마당’ 프로젝트, 홍지윤·박서진·진성과의 만남 등 지난 활동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수연은 “‘현역가왕3’ 이후 많은 일이 있었는데 ‘국보 이수연’을 통해 소중한 시간들을 남길 수 있었다”며 “점점 구독자가 늘어가는 것을 보고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2로 돌아올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다음 시즌을 예고했다.
‘국보 이수연’ 시즌1 마지막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국보 이수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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