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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칠린 제이, 거침없는 ‘찐친 케미’

서정민 기자
2026-10-01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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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가 자체 콘텐츠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지, 주니, 예주 세 멤버의 장난과 티키타카가 웃음을 안겼다.

아이칠린 제이(이지, 주니, 예주)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자체 콘텐츠 채널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를 통해 ‘회사가 제작비를 늘리기 시작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인천의 오래된 골목을 비롯해 헌책방과 레코드숍 등을 방문하며 레트로 여행을 즐겼다. 헌책방에서는 서로에게 어울리는 책을 직접 고르고 추천하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예주는 주니에게 책을 추천하며 “ADHD가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장난을 건넸다. 예상하지 못한 추천 이유에 주니를 비롯한 멤버들이 폭소하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해당 발언은 실제 진단이나 의학적 의미와는 무관한 멤버들 사이의 장난스러운 대화로, 서로를 잘 알기에 가능한 아이칠린 제이 특유의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아이칠린 제이는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를 통해 멤버들의 솔직한 입담과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동묘와 대림동, 동물원 등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천의 오래된 공간들을 돌아보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지, 주니, 예주가 서로 거침없이 놀리고 받아치는 티키타카가 자체 콘텐츠의 주요 재미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칠린 제이의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케이엠이엔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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