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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형민, 숏폼드라마 ‘마피아킹’서 ‘안셰프’로 특별출연… 강렬한 존재감

송미희 기자
2026-09-29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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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마피아킹



배우 이형민이 글로벌 숏폼드라마 ‘마피아킹 - 평범한 여대생과 마피아의 비밀계약’에서 마피아 조직의 최고 요리사 ‘안셰프’로 특별출연해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마피아킹’은 지난 10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ReelShort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공개 이후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1위를 달리며 절찬 상영 중이다.

‘마피아킹’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여대생 ‘은수’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거대한 마피아 조직 ‘지오’와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마피아 조직을 둘러싼 권력과 갈등, 배신과 복수, 그리고 로맨스를 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풀어낸 글로벌 숏폼드라마다.

극 중 이형민은 마피아 조직 ‘지오’의 총애를 받는 프랑스 최고의 권위 있는 셰프로, ‘안셰프’ 역을 맡아 극에 특별한 매력을 더했다. 이형민은 세련된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는 물론, 여유로우면서도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극대화했다.

특히 극 중 주인공 ‘은수’를 위해 최고의 요리를 준비하고 직접 음식을 선보이는 장면에서는 셰프로서의 전문적인 면모와 함께 은수를 대하는 따뜻하고 섬세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최고급 와인을 선보이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매너를 더해 ‘안셰프’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특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이형민은 ‘마피아킹’에서 극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드는 특별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형민은 중국 유학파 출신으로 대학 시절부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남성 그룹 마브(MAV)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가수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연기와 음악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형민은 배우와 가수를 아우르는 멀티테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한편 ‘마피아킹 - 평범한 여대생과 마피아의 비밀계약’은 지난 10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ReelShort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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