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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대호 라면 한입 챌린지 (라스)

이다미 기자
2026-09-23 17: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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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라디오스타’에서 이대호와 김규원이 먹방 대결을 펼친다. 

2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추석 특집으로 이대호와 김규원이 ‘라면 한입 챌린지’에 나선다.

선공개 영상에는 이대호와 김규원이 ‘한입에 라면 한 봉지 먹기’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대결에 앞서 두 사람 모두 해보지 않은 도전이라고 말해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이대호와 김규원은 라면 끓이기부터 다른 취향을 드러낸다. 김규원은 맛있게 먹는 것에 의의를 둔 듯 달걀을 풀어 비법으로 라면을 끓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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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스) 


이대호는 “퍼진 라면 먹을 바엔 우동을 먹는다!”라며 꼬들면이 취향임을 밝힌다. 냄비에서 덜 익은 라면을 집어 올려 라면 한 봉지를 한입에 흡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영탁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장면”이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도전을 앞둔 김규원은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인다. 뜨거운 라면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던 선우용여가 김규원의 라면에 생수를 부어 준 것. 김규원이 머뭇거리던 사이 선우용여는 남겨진 달걀을 건져 먹어 폭소를 자아낸다.

생수로 샤워한 라면에 달걀까지 도둑맞고 정신이 혼미해진 김규원이 챌린지를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격하는 MBC ‘라디오스타’의 방송시간은 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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