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KBS 편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5분 방송 예정이던 ‘스모킹 건’ 대신 KBS 한가위 대기획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이 편성됐다.
‘네버엔딩 이승철’은 이날 오후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의 음악 인생을 중심으로, 그의 활동과 한국 대중음악사의 흐름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다. KBS는 ‘네버엔딩 이승철’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예능 ‘배송왔송’, 24일 공연 ‘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