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출연진들이 12첩 백반 맛집을 찾았다.
SBS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로 출연한 유승호와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아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유승호, DAY6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시간을 찾아 나섰다. 네 사람은 청담동에서 식사 장소를 고민하던 중 한식 백반집과 고급 스테이크 전문점 등을 후보로 언급했고, 청담동에 위치한백반집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영케이는 JYP 연습생 시절과 관련한 청담동 맛집 이야기를 꺼내며 세대마다 알고 있는 단골집이 다르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영케이는 무한리필 식당에서 밥 8공기를 먹어 사장님에게 혼난 일화와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4개를 넣어 먹은 경험을 공개하며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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