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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강보람 VS 정의영 (골때녀)

김민주 기자
2026-09-1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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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과 탑걸무브먼트가 핸드볼 컵 4강 맞대결을 치른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배민희 감독과 탑걸무브먼트 박하얀 감독이 결승행을 다툰다. 정의영, 강보람의 득점왕 경쟁과 허경희, 채리나의 코트 충돌이 기대를 모은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결승 진출을 건 핸드볼 컵 4강전이 펼쳐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구척장신 배민희 감독과 탑걸무브먼트 박하얀 감독의 사령탑 맞대결이 성사됐다. 개막 초반부터 날 선 도발을 주고받은 핸드볼 선후배 사이의 대결인 만큼 코트 위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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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구척장신 배민희 감독은 보기 드문 쌍 피벗 카드를 내세워 탄탄한 체격 조건을 앞세운다. 반면 박하얀 감독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피벗을 밀착 수비하는 맞춤형 대응책을 준비했다. 수 싸움의 승자가 결승행 티켓을 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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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단 한 골 차로 득점왕 경쟁을 벌이는 구척장신 정의영과 탑걸무브먼트 강보람은 골 사냥에 집중한다.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온 탑걸 수문장 채리나에 맞서 구척장신은 만능 자원 허경희를 코트에 투입해 공격력을 끌어올린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32회 방송시간은 16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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