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히밥이 전국 고기 맛집을 섭렵하며 남다른 먹방 스케일을 뽐냈다.
첫 목적지인 포항 돼지고기 전문점을 찾은 히밥은 멜론, 참죽나물 등 다섯 가지 이색 장아찌 쌈을 즐긴 데 이어 짜장라면에 장아찌를 더하는 조합으로 식욕을 돋웠다.
칠곡에서는 마늘 양념 육회와 70년 된장으로 맛을 낸 최상급 투플러스 한우를 맛보며 “완전 내 스타일”을 연발했다. 된장라면까지 추가하며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안동에서는 500년 전통의 내공이 깃든 돼지생갈비와 불오징어, 콩나물이 어우러진 이색 삼합을 즐겼다. 히밥은 “귀한 맛”이라며 “포장해서 싸가고 싶을 정도”라는 유쾌한 감탄을 쏟아냈다.
마지막으로 송도에서는 오겹살, 꽃목살, 갈매기살, 가브리살, 소고기 등심으로 구성된 제주 고기 세트를 먹으며 자신만의 취향대로 쌈을 조합하는 ‘쌈꾸(쌈 꾸미기)’ 권법으로 먹방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