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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궤도·최미나수 ‘전설의 수사’, 23일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9-14 0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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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수사


웨이브가 넉살, 궤도, 최미나수와 함께하는 국내 최초 몰입형 과학수사 예능 ‘전설의 수사’를 공개한다. 

23일(수) 웨이브(Wavve)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전설의 수사’는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21세기 과학수사 기법으로 과거 강력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설의 수사’는 현장 증거 확보와 과학적 분석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 기존 추리물과 다른 몰입감과 지적 재미를 선사한다. 수사관으로는 가수 넉살, 과학 유튜버 궤도, 미스 어스 우승자 최미나수가 합류한다. 이들은 현대 과학수사 기법으로 범인을 특정해 나간다. 조력자로는 표창원 소장, 이문국 전 과학수사센터장, 이상윤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가 나서 수사 방향을 바로잡는다.

[전설의 수사] 과거 강력 사건을 21세기 과학 수사로 다시 파헤친다면? | 티저 | 웨이브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에서는 수사에 열중한 넉살, 궤도, 최미나수의 모습과 "증거만으로 범인을 찾아라"라는 문구가 시선을 모은다. 표창원 소장의 따끔한 지적 속에서 증거 확보와 과학적 검증으로 범인을 좁혀가는 이들의 여정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진짜 과학수사의 묘미를 선보일 웨이브 오리지널 ‘전설의 수사’의 콘텐츠 공개일시는 23일 수요일이다.

사진 제공 : 웨이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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