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이 24시간 타임어택 미션에 돌입한다.
흑백 프레임 속 단단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는 자신의 이름을 건 마지막 승부를 예고한다. 이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각자의 개성과 디렉팅 역량을 어떻게 무대로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본편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방영 직후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고 티빙 실시간 인기 라이브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탈락 위기에 직면한 안무가들의 ‘24시간 생존 서바이벌’을 밀착 조명한다.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들이 마지막 기회를 걸고 24시간 동안 무대 연출의 전 과정을 직접 지휘하는 미션을 담아낸다.
10인의 퍼포먼스 디렉터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동일한 오브제를 활용해 낯선 댄서들과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야 한다. 같은 조건 속에서 디렉터마다 던지는 각기 다른 승부수와 디렉팅 역량이 주요한 관전 포인트로, 본무대 결과뿐만 아니라 그 뒤에 펼쳐지는 치열한 창작의 고통과 리더십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본편에서 시작된 탈락 위기 안무가들의 경쟁이 마지막 무대와 결과로 이어지는, 본편의 완결편에 해당하는 콘텐츠”라며 “기로에 선 안무가들이 단 24시간 동안 펼치는 치열한 창작 과정과 마지막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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