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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유어 아너’ 넷플릭스 1위 역주행 소감

김연수 기자
2026-09-01 17: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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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유어 아너’ 넷플릭스 1위 역주행 소감 (제공:  KT스튜디오지니)


배우 정애연이 2년 만에 넷플릭스에서 역주행 중인 드라마 ‘유어 아너’의 인기에 직접 소감을 전했다.

정애연은 지난달 31일 개인 SNS를 통해 “‘유어 아너’ 마지영 역, 2년 만에 역주행.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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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유어 아너’ 넷플릭스 1위 역주행 소감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유어 아너’는 지난달 26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 6일 만에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2024년 방영 당시에도 탄탄한 전개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던 데 이어, OTT 플랫폼을 통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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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유어 아너’ 넷플릭스 1위 역주행 소감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작품의 역주행과 함께 극 중 조직 보스 김강헌(김명민 분)의 아내 ‘마지영’으로 분했던 정애연의 열연도 재조명받고 있다. 정애연은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슬픔과 복수심, 야망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서늘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정애연은 최근 드라마 ‘닥터 섬보이’, 연극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에 출연하며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동을 펼쳤다. 오는 10월에는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를 통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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