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신병4 : 사보타주’ 4회에서는 수해 복구 현장에 투입된 2중대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4회에서는 A급 전투복을 입고 수해 복구에 나선 2중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대장 변혁진까지 등장한 가운데, 통나무와 바위를 옮기다 길바닥에 주저앉아 단체 ‘녹다운’된 대원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오석진 소위는 군복을 벗어던지고 꽃무늬 작업복으로 환복한 채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며 특급 작전에 나선다.
‘신병4’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대민지원과 함께 신화부대를 발칵 뒤집을 사건이 일어난다. 박민석의 위기와 조백호의 선택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2중대의 다채로운 수난기가 펼쳐질 ENA ‘신병4 : 사보타주’ 방송시간은 1일 화요일 밤 10시이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