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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데뷔골 축하’ 류준열 “설경구 선배님이 감독이라면 나는 선수로 뛸 것” (들쥐)

이다미 기자
2026-08-20 14: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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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데뷔골 축하’ 류준열 “설경구 선배님이 감독이라면 나는 선수로 뛸 것” (들쥐) (제공: bnt) 


류준열이 진짜 ‘들쥐’가 되는 상상을 해본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홍선 감독,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다른 사람의 삶을 가져올 수 있다면 설경구 선배님이 감독님으로 있는 팀의 선수로 살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마 전 이강인 선수가 데뷔골을 터트렸는데 축하한다”고 이야기를 덧붙였다.

한편,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흥미롭고 강렬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는 ‘들쥐’는 28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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